또 리셋.

사실 키 큰 사람 좋아합니다. 내가 호빗이라.ㅇㅇ

본명 이쁜이.
닉네임 평강, A형.
현재 절망적인 스물 하나.
매우 얌전하고 겸손한 성격의 소유자.

귀국 하셨습니다. 경기도 안산거주
휴학생 백수

MSN은 dkziapci@hotmail.com

이뻐해주는 사람 좋아함.
건방진 사람 싫어함.

http://www.btool.net/host2/index.php?id=diz7

공개갠비.
왜 주소가 여기 있느냐함은 평강님 컴맹이라 링크띄우는 법 모르기 때문이지.


그 외의
링추 신고 및 사랑의 고백, 어택, 가벼운 욕설과 성희롱은 전부 이쪽으로!

여러분 사랑해.
S2 

by 초피 | 2010/05/28 01:16 | 트랙백 | 덧글(51)

아아.........


오늘따라 친구들이 왜이렇게 보고싶냐.

....................
정신병자들이지만 아무튼.....








밥 만드는게 너무 귀찮아서
남동생한테 라면을 끓여달라고 졸랐음.

무력을 좀 사용하긴 했지만 어쨋든
개호구인 내 남동생은 부탁하면 웬만해선 다 들어줌.

존나 투덜거리면서 일단 열심히 일하고 온 누나에게 맛있는 라면을!
끓여줫는데!!!!!








아 존나 맛없어....................








...... 세상에 평범한 신라면에 대체 무슨짓을 한거지.
아 진짜 존나 맛없었어요.
덕분에 난 속이 니글거려서 여태 잠을 못 자고 있지.

그래도 남동생의 사랑이 담긴 라면을 일단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난 착한사람.

짤방 무단유출 미안하다 윤진아.



아 이런거 존나 깝치는 것 같아서 쓰기 싫은데
아 씨바
구라안까고 나 남자친구 생길듯요.
소개는 안 시켜줌.
일전의 그 부산남아는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1월에 아마 부산 한번 더 방문할듯요.
S님 내가 잘못했어... 이번엔 꼭 봐요....

알바는 ... 음... 4월까지 하겠다고 하긴 했는데
기분에 따라 2월중에 그만둘지도 모르겠음요.
속이 바짝바짝 썩어들어가는것이...
술 쳐먹고 취해서 전화질하는것도 하루이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함.

덕분에 내 전화요금은....... 눈물


일정은 꽉 차있으나 일단 부르면 나가고싶어하긴 합니다.ㅇㅇ
그러니까 나를 좀 불러줘.... 놀아줘...

주말에만.......

뭔가 요 사이 있던일을 다 적어보고 싶었는데
죄다 아프다 일하기 싫다 술맛없다 술쓰다 전화비가많이나왔다

안되겠음.

아무튼 안죽고 잘 살아있음요!ㅇㅇ

by 평강 | 2009/12/02 02:06 | 트랙백 | 덧글(6)

부산입니다.

부산왔습니다.
10시에 퇴근한 뒤 집에 잠깐 들렀다가
11시 40분 심야버스로요!!!!!!!!

혼자서!!!!!!

늘 느끼는거지만 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아 근데 부산의 첫 소감은요.
내리자마자 해운대역 앞 GS25시에 들렀는데
거기 알바생이 수줍게 쿠키와 음료수를 내밀면서

내 번호 따감.

부산은 매우 부끄럽고 수줍은 도시야...............


번호 주면서
나 안산사람이에요*^^*
했더니
머리를 긁적이며
다음에 놀러갈게요..*^^*


그리고 사랑이 시작된다.



이게 아니라 아무튼 부산입니다.
문제는 테제언니랑 7시쯤 만나기로 했는데
난 4시 40분에 도착했다는거지.........

졸려.

금요일에도 2시간 자고 출근했는데
버스안에서도 거의 못 잤음요.
버스 좌석이 불편한데다 뒤에서 자꾸 발로 치는 바람에 시발.

나 니 얼굴 다 기억해뒀다.
해운대 조심해라.

아무튼 해운대역 근처 피씨방에서 조금 자려고 왔으나
MSN을 다운받은게 내 불행의 시작....

졸립니다.

부산인들은 문자 하나라도 보내줘요 ㅋㅋㅋㅋ
만날 순 없겠지만.
아무튼 부산입니다. ㅇㅇ

아무리 생각해도 난 겁대가리라곤 쥐똥만큼도 없는 것 같어.

by 평강 | 2009/11/29 05:36 | ♥D | 트랙백 | 덧글(6)

씨발내돈.

9월 8일에 일을 시작했다.
오늘은 11월 23일
월급을 두번 받았다.

첫 월급 96만원에서 30만원은 엄마한테 헌납했다.
뺏겼다고는 안 쓰겠다. 헌납이다.

그래서 66만원이 남았다.
그리고 팁으로 받은돈을 싹 계산해보니 68만원이 나왔다.

두번째 달 월급은 딱 130만원이 나왔다.

지각했는데 출근표에 지각한거 한번도 안 썼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엄마한테 30만원 헌납했다.
그리고 팁 받은게 현재까지 53만원.

계산을 해 보자.

난 우리집 개새끼보다 산수를 못하는 만물의 영장이니 컴퓨터 계산기를 사용했다.

66+ 68+ 130 - 30 + 52 =


286





그렇다.
지금 난 286만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근데 내 통장에는 딱 100만원이 들어있다.
그리고 지갑에는 14만원이 들어있다.

산수를 못해도 이 합계가 114만원이라는 계산은 가능하다.


자 다시 계산기로 돌아가서.


286-114 =  




172

172

172

172

172




대체 내 172만원은 어디에....???????????????????/


172만원어치 술을 대체 어디서 먹었지?
안주를 한젓가락에 2만원짜리를 시켰단 말인가.
대체 어디있는거지

어???????????????????????????????????????????/








앞으로 아끼면서 삽니다.
아 씨바 ㅜㅜㅜㅜㅜㅜ
내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윤진님과 떠날 낭만스런 인도여행이 ㅜㅜㅜㅜㅜ

by 평강 | 2009/11/23 01:41 | ♥D | 트랙백 | 덧글(3)

안죽었음.

네. 살아있습니다.
사실 잠수탄다 해 놓고 드라마 찍었거든요.ㅇㅇ
남주 사인 필요한분은 덧글 콜.






.........





이아니라 이런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천하무적 평강이면 그렇다치고 넘어가는데 내 성씨는 또 어떻게 알았냐 케이비에스투씹새들앜ㅋㅋㅋㅋㅋ
아 손발 오글거려.

아무튼 숨은 붙어있습니다.

by 평강 | 2009/11/09 23:27 | ♥D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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