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리셋.

사실 키 큰 사람 좋아합니다. 내가 호빗이라.ㅇㅇ

본명 이쁜이.
닉네임 평강, A형.
얼굴에 여드름이 나는 스물둘.
점차 거만해지고 있습니다.

귀국 하셨습니다. 경기도 안산거주
백수.

MSN은 dkziapci@hotmail.com

이뻐해주는 사람 좋아함.
건방진 사람 싫어함


그 외의
링추 신고 및 사랑의 고백, 어택, 가벼운 욕설과 성희롱은 전부 이쪽으로!

여러분 사랑해.
S2 

by 초피 | 2011/06/05 13:56 | 트랙백 | 덧글(51)

홍보는 해야겠기에...


표지
.... 를 저렇게 하냐... 죽어 평강님.


원고 끝났습니다!
주문도 완료!
부코 서코 서플 다 참가합니다.

일단 부코 자리는 E09 ㅇㅇ
제일 끝자리라는데..... 큭.......
벌써부터 짜증이 밀려오네....

이야.. 진심
이틀밤을 논스톱으로 새워본건 처음이네요.

그것도 학교를 간다거나 이동하느라 어쩔 수 없이 깨있는 게 아니라,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작업을 하면서!

... 눈앞이 핑글핑글 돌던....


암튼 함께 원고해준 봉지님 수고했고.
책도 무사히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ㅇㅇ

이제 카피본이랑 여러가지 팬시 몇개 해야하긴 하는데

.. 귀찮아.
캔슬할지도()

by 평강 | 2010/08/14 02:53 | 트랙백 | 덧글(0)

원고중.....

ㅋ...ㅋ.. 이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원고를 하고 있습니다. ㅇㅇ
8월코믹 출전하는거 맞고요.

부산코믹 서울코믹 다 출전합니다.

망할 내가 미친게 분명해.
이 계획이 진짜 실현되다니.. 미친거야 이건 미친게 분명해. ㅇㅇㅇㅇㅇㅇㅇㅇ

코믹스튜디오라는 프로그램으로 작업하고 있고요.

그거이 뭣이냐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만화를 위해 만들어진 전문 소프트랍니다 ㅇㅇ
ㅋ.. 스피드선 집중선 뭐 다 패턴별로 준비 되어있고 방사선 자 기능도 쓸만함.
제일 좋은건 톤이 약 2천여가지가 구비되어 있다는 거지만.

근데

아름다운 꽃엔 가시가 있는 법.







존나 어려워.

분명 작년에 학교에서 배웠음이 틀림없는 프로그램인데...
분명 열심히 필기까지 해 가며 배웠던 프로그램인데.




ㅋㅋㅋ... 코스튜에 대해 지식은 이미 전무한 상태.
고생 좀 했습니다. ㅇㅇ
그래도 덕분에 책은 이쁘게 뽑힐듯..

선만 안 망가지면 돼()




화면상으로 선이 이렇게 튀어보여서()
저거 51% 확대하고 캡쳐한건데도 ㅇㅇ

.. 것도 3분의 1 정도 작업을 한 후에야 저 현상을 발견해서
눈앞에 노래진채로 관련 카페에 자문을 구했죠. ㅇㅇ

원래 화면상엔 저렇게 보인댑니다.



인쇄하면 이렇게 나온다는듯. ㅇㅇ





... 이걸 홍보용으로 쓰려고 했다가 친구한테 맞아죽을뻔.
책을 사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암튼.. 원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동아리컷☆
뭐, 책 뽑히고 나면 제대로 홍보 글 올리겠지만,

이번 8월 부코 서코에서 뵐 수 있는 분들은 뵙시다.^^

펑크 안 내도록 열심히 해야겠어
근데 원고 이거 영원히 안 끝날것도 같.....

by 평강 | 2010/08/09 10:23 | ♥D | 트랙백 | 덧글(6)

95회 서코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할일이 쌓인 주제에 양일로 쳐 놀다온 개잉여 개평강.
만난분은 몇 없으나 뽕빠지게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서코 양일동안 별 일은 없었고요.

굳이 꼽자면 토요일에 오후 4시쯤 회장을 나와놓고
시외버스도 아닌 광역버스()를 잘못 타
목적지는 안산인데 몸은 의정부에 덩그라니 낙오 된 사건이..ㅇㅇ....

아니 뭐 평소에도 심각한 길치라
자주 버스를 잘못 타거나 너무 당당하게 반대쪽으로 걷거나 하긴 하는데,

코믹이었죠.

그리고 약 8개월만에 가는 코믹이었기 때문에
난 그곳이 얼마나 두려운곳인지 까먹고 있었지...

왜 난 킬힐을 신고 코믹따윌 갔을까?

발이 진심 구겨진 것 같은 통증속에
난 의정부에 덩그라니 남겨졌죠. 그런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은 이미 집에 도착하여 뻑뻑한 렌즈를 벗고
미온수로 샤워를 한 뒤
뽀송뽀송해진 몸을 침대에 뉘인채 티비를 보고 있는데!!!!!

몸은 집에서 3시간넘게 떨어진 의정부에 남겨져있을뿐이고!!!!!

발은

대략 이런 느낌으로서......
이야 진심 구겨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ㅇㅇㅇㅇㅇㅇㅇ

이번 코믹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킬힐개새끼.
딱 이거임.. 우와 내 발.. 아직도 아프네.


오늘 일요일은 걍 즐겁게 놀았습니다.

매우 높지만 웨지힐의 능력으로..!!!!
어제에 비하면 내 발은 천수를 누리며() 코믹 회장을 휩쓸었고. ㅇㅇ




아, 모님께서 오늘 나랑 놀아주시기로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펑크 내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니가 아니었으면 오늘 코믹에 올 일이 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으로 널 후러팬다... 아오...





암튼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글은 언제나 두서가 없지.

아무튼 밑은 인평.




이뉵님.
ㅋ..ㅋ.. 아나 시방 님부스는 나한테 있어 마치 친정과도 같은 느낌이었어.
외롭고 오갈데 없는 내 몸을 쉬게해준 친정집.. 크흑..ㅜㅜㅜㅜ
ㅋㅋㅋ 암튼 말상대 해 주고 놀아줘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놀러감. ㅇㅇ

께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어디의 거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의 패션은 가히..ㅇㅇ... 레이스 한번 당겨보고 싶었는데
뺨 맞을까봐 관둠. ㅋㅋㅋㅋㅋㅋ
뒷풀이 못해서 아쉽게 됬네염 ㅜㅜ 난제 다시 한번 술한잔 하잨ㅋ
나 이번엔 절대안취할테니까()

야호.
아주 가끔씩 돌아가던 철새와 같은 나를 위로해주던 나의 야호....
ㅋㅋㅋ 일요일 같이 뒤풀이 가 줘서 고마웠다!!!!
밥도 원래 내가 샀어야 하는데 자금난으로.. 크흑.
ㅋㅋㅋ 암튼 8월에도 꼭 보자 ㅋㅋㅋ 수고했음!

석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심이욬ㅋㅋㅋㅋ 나 진심 저 킬힐을 신고 토요일에 그렇게 님과 디키님 찾아 헤맨게 참
바보같앜ㅋㅋㅋㅋㅋ 열받아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오그라든 손의 표현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 2개월동안 웃을 수 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ㅜㅜ 너무 늦게 찾아뵈서 아쉬웠덩 ㅜㅜ 난제 또 뵈요!!:)

킵님.
ㅋㅋㅋㅋㅋㅋ 큭... 우린 왜케 늦게 대화를 나눈걸까..? ㅜㅜㅜㅜ
토요일에 같이 놀았으면 했는데 ㅜㅜ 아쉬워옄ㅋㅋㅋㅋㅋ
언제 한번 만남의 장을 마련해서 ㅋㅋㅋㅋ
깊은 대화를 나누도록해요..() 우린 술 한병만 있어도
한 9시간동안은 얘기거리가 안 떨어질 것 같앜ㅋㅋㅋㅋㅋ
암튼 고마워요! 또봐요!!!!!

+그 외에 민폐 받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ㅋㅋㅋ 난제 배로 갚도록 할게옄ㅋ

암튼 피곤해죽겠네.
8월에 또 뵈요:)

by 평강 | 2010/07/26 00:12 | 트랙백 | 덧글(2)

...간만이다. 진심()

진심 만화도 애니도 야동도 질려서 한 며칠간을 저 상태↑로 지낸듯.


음. 살아있습니다.
일은 깔끔하게 그만뒀구요!
한 열흘 놀다 재취직할 줄 알았는데
한번 맛본 잉여의 쾌감은 쉬이 포기할수가 없었지...

ㅋㅋㅋㅋㅋ 귀찮아서 병원이란 병원도 안 간지 어언 2주....
뭐 특별히 장기적으로 아픈곳은 이제 없고
가끔 허리쑤시는 거 빼면 괜찮습니다. ㅇㅇ

어젠 위경련이 있었지만.. 음....
아니 근데 병원에 가도 원인을 모르겠다니 대체 어쩌란말이야... 망할.

그냥 적당히 컴퓨터 하고 티비보고 영화보고
하면서 여가를 아주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다. ㅇㅇ

사실 여름에 약한 몸이기에
이 더운날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스무살때 지옥과 별 다를것이 없는 일본 한여름에
라면집 주방에서 썩었던걸 생각하면
내 머리를 내 손으로 쓰다듬어주고 싶어지는 손나 키모치☆






그리고 근황일까 소식일까 한다면...
8월에 B님과 함께



쇼타 X 아저씨

책을 냅니다.


응. 미친것같지?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 이렇게 태연하게 고개를 끄덕일때가 아냐 이평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뭐가 씌인거지?????
나를 사로잡은 쇼타공 너란놈은 며칠 안가 식을꺼란 내 생각을 비웃는거냐
왜 너는 나를 놓아주지 않는거냐

왜 나야!!!


와이미!!!




도-시테오레데스카!!!!!








... 아놔 망할... ㅇ<-<
인근 시골에 내려가서 똥푸는 제업하는게 훨씬 돈이 될 것 같아요.
나 진심이야. ㅋㅋㅋ...ㅋ.. 그래 동인지라는 것은 원래
내는것에 그 의의를 두는것이지 어디서 싸가지없게 이익을 따져?
대중예술은 배고픈거야.
다 그렇게 천천히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지.








라고 하기엔 난 돈이없지.
그래 그런거야.
병원비와 유흥비()로 평강님 컵사이즈처럼 미친듯이 줄어가는 내 돈이 ...ㅇ<-<


크흑...................


그래도 애정으로 냅니다....
일단 예정은 8월 부산코믹 일요일 + 8월서코(신청된다면)
아.. 서플 뚫어야하는데.. 서플.. 서플... 서프을.....
..ㅋ..


내가 미친짓하는게 한두번인가.
그래 한두번이 아니니까 이제 자숙해야하지 않겠니 평강님..ㅇ<-<



8월이 지나면 세상에서 로그아웃할겁니다.
찾지말아조 여러분.

by 평강 | 2010/07/20 08:53 | ♥D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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